원대리 자작나무 숲은 1974년부터 약 70만 그루의 자작나무가 식재된 해발 800미터의 인공림입니다. 단일 수종으로 이루어진 이 숲은 계절마다 다른 흰빛을 가지지만, 가장 인상적인 순간은 새벽 안개가 가지 사이에 머무를 때입니다.
인제 숲결은 이 시간을 패키지의 중심에 두었습니다. 새벽 5시 30분 강남 출발, 오전 8시 숲 도착, 8시 30분 트레킹 시작. 관광 버스가 들어오기 전 약 두 시간 동안, 여러분만의 자작나무 숲을 걷습니다.
가이드는 인제 출생의 산림학과 졸업생이 함께합니다. 자작나무의 수액, 인제군의 식재 역사, 그리고 이 숲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차분히 들으실 수 있습니다.
오전 8시 30분 ~ 10시 30분, 일반 관광 시간대 이전. 숲 안에서 만나는 사람은 동행자뿐입니다. 가이드는 인원 8명당 1명, 1:1에 가까운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제 한옥마을의 4채 단독 객실에 머무릅니다. 마당의 화로에서 굽는 한우와 인제 막걸리, 밤하늘과 함께하는 저녁상이 패키지에 포함됩니다.
전문 사진작가가 동행하여 트레킹과 저녁상의 풍경을 담습니다. 편집된 사진 30장 이상을 패키지 종료 7일 이내에 개인 갤러리로 전달드립니다.
자작나무 숲에서는 침묵이 음악이 됩니다. 나뭇잎의 사각거림과 멀리 새소리가 다른 어떤 콘서트보다 깊은 감동을 줍니다.박인환 / 인제 출신 시인
2025년 가을 ~ 2026년 봄 사이 촬영된 실제 패키지 사진입니다.
계절·날씨에 따라 일부 일정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변경 시 출발 24시간 전 안내드립니다.
9-1번 출구. 차내 모닝커피와 담요 제공.
전복죽 또는 호박죽 중 선택. 약 35분 정차.
입구에서 가이드 미팅 및 장비 대여.
코스 A(2.7km) 또는 코스 B(4km) 선택.
자작나무 시럽 라떼와 핸드드립.
9찬과 곤드레 솥밥.
박인환·이외수 자료 관람.
두 물줄기가 만나는 전망.
4채 단독, 마당 화로.
한우 화로구이와 막걸리 1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