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북면 한계리는 해발 600미터의 고지대 농원지입니다. 일교차가 큰 이 지역에서 자란 블루베리는 당도가 높고 과피가 단단합니다. 한국에서 가장 청정한 블루베리 산지로 꼽히는 이유입니다.
저희가 함께하는 농원은 인제군 친환경 인증을 받은 두 곳입니다. 매주 화·목요일 오전 일반 입장 전 한 시간을 패키지 참여자에게 단독 개방합니다. 약 1.2kg의 블루베리(시가 약 ₩45,000)를 직접 수확하여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오후에는 농원 옆 체험장에서 블루베리 잼과 사이다를 만듭니다. 만든 잼은 유리병에 라벨링하여, 사이다는 작은 병으로 포장하여 함께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일반 관광객이 입장하기 전, 저희 패키지 참여자만이 농원을 사용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다녀도 좋습니다.
1인당 약 1.2kg을 직접 따서 가져가십니다. 시중 시가 약 ₩45,000 상당입니다. 추가 수확은 kg당 ₩18,000에 현장 정산 가능합니다.
농원 옆 체험장에서 잼 한 병과 사이다 두 병을 직접 만듭니다. 유리병에 라벨을 직접 디자인해보실 수 있고, 포장하여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농원에서 뛰어다닌 한 시간이, 한 달째 우리집 저녁 식탁에서 화제입니다. 그 블루베리 잼이 아직도 아껴 먹고 있어요.이○○ / 2025년 7월 다녀가신 분
2025년 6월 ~ 8월 사이 패키지에서 촬영된 실제 사진입니다.
우천 시 둘째 날 농원 일정이 단축되거나 실내 체험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9-1번 출구. 차내 모닝커피와 담요 제공.
전복죽 또는 호박죽 중 선택.
일반 입장 시작 전. 농장주 소개와 농원 안내.
1인당 약 1.2kg. 바구니·가위 제공.
방금 만든 블루베리 스무디와 머핀.
황태구이정식. 인제 대표 음식.
가벼운 1시간 코스. 농원이 내려다보이는 전망.
한계리 가족형 펜션. 바비큐 시설 완비.
한우와 인제 산채. 직접 만든 블루베리 소스 곁들임.
마시멜로와 핫초코 제공.